멸종

멸종 생명진화의 끝과 시작

“인류는 어찌 보면 지구 생태계에서
처음으로 나타난 암과 같은 존재일지도 모른다.”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면, 지구 역사상 6번째 멸종의 방아쇠는 인류가 당기고 있음을 알게 된다. 과연 여섯 번째 멸종은 올 것인가. 멸종이 피할 수 없는 자연의 숙명이라면 그 모습은 어떠할 것인가. 제6의 멸종이 일어난다고 해서 지구가 끝장나는 것도, 생태계가 완전히 망하는 것도 아니다.
저자 : 박재용, 김시준, 김현우248 page / SIZE: 신국판(153*224) / ₩ 15,000